나무 젓가락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나무 젓가락 = 독약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나무 젓가락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한 것이다.                                        
나무젓가락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희고 메끈해서 보기에
좋으나….. 이는 나무젓가락을 만들 때 다량의 표백제,
광택제곰팡이 방지약 등등.. 인체에 유해한 화학약품들을
듬뿍 사용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약품들을 나열해 보면,
 
과산화수소수(곰팡이 방지제)   설사,구토, 호흡곤란, 염증, 발작,- 
 
2. 수산화나트륨(표백제)  시력상실, 설사, 혈변,! 쇼크,-
 
3. 탈크(광택제)  발암 물질
 
 
   
나무젓가락을 어항에
 넣는 실험도 했는데 1시간 경과 후
   어항 속 물고기들이 모두 폐사하였답니다..
   그래도 나무젓가락 쓰겠다고 고집하는 분 있으면
                                             유서라도 써 놓고 사용하시도록….
 
한 이년쯤 전에 친구가 일회용 나무젓가락에는 독이 많이 있으니 가지고 다니면서 쓰라고 
예쁜 집에 들어있는 나무젓가락을 선물했습니다.

 

젓가락 집도 예쁘지만 나무젓가락도 장인의 솜씨로 만들었을 듯, 정교한 디자인과
 품격이 돋보이는 게 참 예뻤어요. 
그런데 두번째 사용중에 나무젓가락이 그만 부러져버렸어요. 그렇게 예쁘게 보이려면 상당히 
공들여 만들었을 물건이 이리도 쉽사리 망가지다니! 
아깝기도 했지만 공연히 분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는 스텐레스 저를 한벌 넣어가지고 다니며 쓰고 있습니다.
 
어디서 봤던가? 우리가 생각없이 쓰고 버리는 나무젓가락이 일년에 
어마어마한 넓이의 숲이 통째로 없어지는 분량이더군요.

사용한 뒤에는 그때 그때 내가 쓰던 냎킨으로 잘 닦아서 넣어둡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그렇게 한번 해보시지 않을래요?
 
ㅎㅎㅎ 그런데 처음에 사용했을 때는 깜빡 잊고 그냥 음식점에 놓아두고 나왔다가 
주차장에서야 생각이 나서 다시 들어가서 찾아온 적이
 두번이나 있습니다. 지금은 습관이 되서 그런 일은 더이상 없어요.
그리고 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모임에 나는 가능한 한 물병과 접시를 갖고다니고 있습니다. 
 

 

일회용 스타이로펌의 접시나  물컵도 몸에는 좋을 일이 없답니다. 아니 뭐 꼭 몸에 좋아서라기보다 
지구도 살리고, 몸도 살리고, 일석이조죠.  
그리고 이것을 실행함으로 해서 다른사람에게  존경도 받는 사실 아세요? 
 
물론 조금 귀찮은 것은 사실입니다. 쓰고 버리면 고만인데 집에와서 꼭 다시 씻어야하고 
또 날씨가 더우면 냄새도 많이 나요. 그래서 꼭 뚜껑이 있는 접시라야 합니다. 
그래도 자부심을 갖고 좋은 일을 하려면 이정도는 감수를 해야지요.
사실 생각있는 눈으로 보면 요즘 주위에 물자를 마구 낭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공공장소에서 내것이 아닐 때는 더하죠.
내가 어렸을 때는 물을 낭비하면 저세상에 가서 그 물을 다 마셔야 한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셨는데
그게 만일 사실이 된다면 저도 예외없이 큰일이긴 합니다.
메일에서 나무 젓가락을 사용하시려면 유서를 먼저 쓰라고 했던데….
 
그리고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일 중에 한가지 더하면 장보기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일이 
물자를 줄일뿐 아니라 또 쓰레기를 줄이는 일이 되는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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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국수(Zzamppong, Spicy Noodle)

이곳의 날씨는 일조량에 따라서 기온의 차이가 납니다
때 이른 화창한 봄날이 지속되더니
담 밖에 줄지어 늘어선 돌배나무가 흰 꽃을 활짝 피웠을 때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눈부시게 화려해서 공연히 마음까지 들뜨게 했었지요.
 
변덕스런 날씨가 때늦게 웬일인지, 장마처럼 비가 계속 내리더니 높은 산에는 
눈이 하얗습니다. 덕분에 늘 물 부족인 남가주에 해갈이 될듯 합니다.
물론 기온이 쑥 내려갔지요. 말 그대로 꽃샘 추위인가봅니다.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얼큰한 짬뽕을 만들어봤습니다
고기와 해물, 그리고 야채 몇 가지만 있으면 기본양념은 늘 있는거니까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중국집에서 사먹는 짬뽕 같지는 않더라도 괜찮아요.
똑같지 않으면 어때요? 맛만 있으면 되고 또 조미료나 질 나쁜 기름이 안 들어가고 
내용이 충실하니까 더 좋지요.
먼저 국수를 삶을 물을 냄비에 올려놓고 야채를 준비합니다.
마른 국수 한줌이면 둘이 먹기에 족합니다.
 
 
집에 있는 대로 양파시금치,당근느타리버섯팽이버섯.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요리주에 10분 이상 버무려 놓습니다.
두부 그릇을 헹궈서 말려두었다가 이런 때에 요긴하게 쓰면 
설겆이를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
해물로는 대하와 조갯살이 있네요. 오징어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괜찮아요.
마늘과 생강, 짬뽕은 집에서 하면 그 맛이 잘 안나는 이유가 생강에 있습니다.
다른 요리에 비해 생강이 많이 들어가야 짬뽕 특유의 맛이 납니다.
나는 생강은 저며서, 마늘은 갈아서 얼려두고 씁니다.
물이 끓으면 국수를 넣으세요. 그리고 요리를 시작합니다.
기름을 적게 쓰려고 물을 조금 넣고 양파를 볶았어요.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할때 생강과 마늘을 넣고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겉이 다 익으면 참기름과 고추가루를 넣고 고기가 다 익도록 뚜껑을 덮습니다.
 
고기가 익었을 즈음 나머지 모든 재료를 위에다 얹고 국수 삶은 뜨거운 물로
국물을 붓고 뚜껑을 덮은 후에 곧 다시 끓어오르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국수를 삶아 건질 때에 퍼지지 않도록 돌돌하게 삶고,
한번만 헹궈서 국수가 너무 차가워지지 않도록 하고 
헹굴 때에 국수를 비벼서 매끄럽게 합니다.
국수 위에 팔팔 끊는 짬뽕을 얹어서 둘이서 훌훌 불면서 냠냠!
 
닭고기, 돼지고기, 새우, 조개가 단맛을 내고 둥둥뜨는 기름이 없어서 
시원하면서도 칼칼하고 맛있었어요.
더욱 시원하게 얼큰하기를 원하면   “SAMBAL OELEK”이라는  
고추쏘스를 조금 넣어서 드시면 좋습니다.





냉동 동태찌게 (Freezed Dongtae Jjige)

냉동 동태 찌게
가족들에게 즐거운 식탁을 마련해야 하는 주부들은 저녁이 되면 무얼 요리하는지가
큰 문제입니다.  새로 장을 봐왔다던지.  또는 무얼 할 것인지가 이미 정해져 있으면 
신나는 일이 될텐데…
어떤 때는 적당한 메뉴가 잘 생각나지 않고, 또 마땅히 할 재료도 없을 때가 있죠. 
이럴 때는 아주 막막합니다.  
의욕이 나지 않고 하기도 싫지만 다른 방법이 없고, 또 꼭 하기는 해야겠을 때는 더욱…. 
그래서 공연히 짜증이 치밀다가는 심술까지 나기도 합니다.
날씨가 좀 차서 무슨 찌게를 하긴 해야겠는데 어쩌나!
얼마 전에 남편에게 장을 봐올 것을 부탁했더니 동태 전감을 세팩이나 사왔어요.
남자들을 시키면 이래서 문제죠.
그런데 한 팩으로 전을 부쳤더니 생선 살이 솜 씹는 듯, 맛이 하나도 없고 팍팍해요.
두팩이 남았으니 이게 골치죠.
오늘은 바로 그 골치를 한팩 꺼내어 동태찌게를 만들어봤습니다.
찾아보니 무가 먹다 남은 쪼가리가 있는데 바람이 들어서 흰 무늬가 졌습니다.
그래도 동태찌게에는 무가 꼭 있어야겠길래 이걸 썰어서 참기름을 아주 조 한방울만 
넣고  볶다가 물을 잠길만큼만 붓고 약한 불에서 천천히 무가 무르도록 끓였습니다.  
무가 익은 후에 국물을 찌어서 맛을 보니 씁쓸하고 무의 구린내가 났습니다. 
그래서 국물을 쪽 따라버리고 냉수에 헹궈서 건더기만 건져서 넣었더니 먹을 때에는
찌게국물이 배어들어서 맛이 좋았습니다. 
우선 냉장고를 뒤져서 모든 재료를 모았어요.
배추줄기는 세로로 길게 잎은 가로로 크게 잘랐어요. 
두부가 반쯤 얼어서 구멍이 숭숭 뜷렸는데 쫄깃거려서 오히려 좋아요.
빨간 피만은 쌀때에 사서 씨를 빼고 얼려두었다가 조금씩 꺼내서 쓰면 음식의 색을 살려서 
보기에 좋습니다.
국물을 시원하게 하려고 굴을 두개 넣기로 했어요. 그리고 갈아서 얼려둔 마늘 한쪽. 
그리고 팽이버섯이 좀 적지만 그런대로… 그대신 양파도 없으니 파를 많이 넣기로 했습니다.

얼어빠져서  보기에도 벌써 맛이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동태는 살이 특유의 씹는 맛이 있어서 국물을 맛있게 하면 먹을 때는 
심벅거리던 살도 국물을 머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은 멸치국물을 내서 무가 잠길만큼만 넣고 (국물을 많이 잡으면 안됩니다. 
동태에서 물이 생기니까) 끓으면 고추장과 소금으로 심심하게 간을 하고 칼칼하게 
고추가루도 한술 넣었습니다. 
거기다  마늘, 생선과 굴, 배추, 파, 팽이버섯순으로 모든 재료를 다 넣고 끓어오른다음 
거품을 걷고 간을 보니 좀 심심한 느낌예요. 이럴때에 참 좋은것이  향신간장입니다. 
향신간장을  조금  넣었더니 기가 막힌 칼칼하고 시원한 맛있는 동태찌개가 되었습니다. 
생선토막은 보이지 않지만 손님상이 아니니 문제 될 게 없습니다.
500그램 동태전감으로 두그릇 동태찌개가 훌륭하게 되었습니다.
그릇에 뜰 때는 살이 부서지지 않도록 젓지 말고 그냥 폭폭 퍼담습니다.
어때요?
하기 싫은데도 억지로라도 힘을 내서 궁리해가며 했더니 저녁상에서 남편이 엄지손가락을
쭉 치켜들면서 웃으니까 충분히 보상받은거죠?

바나나의 효능과 보관법

바나나를 좋아하세요?
바나나에는 3가지 자연당(sugars),  자당(sucrose), 과당(fructose)  포도당(glucose) 섬유질과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즉각적이면서도  지속적인 에너지로 활력을 줍니다.
바나나는 또한 상당수의 질병과 심신상태를 이겨내거나 혹은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므로, 우리들의 일상에서 빠지지 않고 곁들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의 효능

 
1). Depression (우울증, 의기소침):
우울증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이 Banana 먹은 후에는 좋은 기분을 느낀다는데이것은 생체가  Banana 함유하고 있는 일종의 단백질인 tryptophan serotonin으로 개변시킴으로써 당사자를 편안하게 하고 양호한 기분을 증진시켜, 대체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2). PMS (premenstrual syndrome; 월경전 증후군):
바나나는 혈당(blood glucose) 수준을 조종하는 vitamin B6 함유하고 있어 기분상태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월경전 증후군에는 약을 먹기보다는 바나나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Anemia (빈혈):
바나나는 철분(iron)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중의 hemoglobin (Hb) 생산을 자극합니다.
따라서 빈혈상태를 돕습니다.
4). Blood Pressure (혈압):
독특한 열대과실인 바나나에는 potassium(K)량이 매우 높으나, 염분(Na) 오히려 낮으므로, 높은 혈압을 완전하게 이겨내게 있습니다.
5). Brain Power (뇌의 능력):
영국의 Twickenham school(Middlesex소재) 200명의 학생들은 그들의 brain power 증가시키기 위해 아침식사, 간식 점심에 banana 먹게 함으로써 금년도 시험에 도움을 받았답니다. 연구결과는, potassium 많이 들어있는 과실은 학생들을 더욱 민첩하게 만들므로써 공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6). Constipation (변비):
식사에, 섬유질이 많은 바나나를 포함시키면 정상적인 장운동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며하제(laxatives) 의지하는 없이 변비를 극복할 있습니다. 떫은 맛이 있는 덜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설사를 멈추게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7). Hangovers (숙취):
숙취를 치료하는 기징 신속한 방도의 한가지는 꿀을 첨가하여 banana milkshake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는 꿀의 도움으로 위를 진정시키며, milk 위를 달래고 전신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안 감소된 혈당수준을 회복시킵니다.
8). Heartburn (가슴앓이):
바나나는 생체에서 자연적인 항산효과를 지니므로 만약 가슴앓이로 고생한다면 진정에 도움이 되게끔 바나나를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9). Morning Sickness (입덧; 아침구토증)
정상적인 식사 중간에 스낵으로 바나나를 먹는 것은 혈당수준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입덧을 피하게 합니다.
10). Mosquito Bites (모기 물림):
곤충에 물린데 바르는 cream 찾기 전에 바나나껍질의 안쪽을 물린 부위에 문지르면 부어오르는 것과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놀랄만큼 성공적임을 알게 것입니다.
11). Nerves (신경):
바나나는 B vitamin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므로 신경계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12).  Ulcers (궤양):
Banana 그것의 연한 구조(짜임새) 부드러움 때문에 장관 장애에 대한 식이식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심한 궤양환자가 고민없이 먹을 있는 유일한 생과실입니다.
그것은 또한 과산성을 중화시키고 위표면(점막) coating함으로써 자극(통증) 감소시킵니다.
13. Temperature control (체온조절):
여러 다른 문화권은, 바나나가 임신부들의 신체적 정서적 체온 양쪽을 낮출 있는시원하게 하는과실로 보고 있습니다. 예컨대, Thailand에서는 임신부들이 그들의 아기가 선선한 체온에서 분만되도록 바나나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14. Seasonal Affective Disorder (SAD; 계절성 정서장애):
바나나는 자연적인 분위기 촉진제인 tryptophan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슬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있습니다.
15. Smoking & Tobacco Use (흡연 담배사용):
바나나는 또한 금연하고져 하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Banana B6, B12 vitamin 함유하며, 아울러potassium(K)  magnesium(Mg)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nicotine퇴출의 영향으로 부터의 생체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16. Stress (스트레스):
Potassium 활성 무기물(vital mineral)로서, 심박동, 뇌로의 산소(O2) 공급 생체의 수분평형을 조절합니다. 우리들이 stress 받았을 우리들의 대사 비율은 상승하며, 따라서 우리들의 potassium 수준을 감소시킵니다.  상태는 높은 potassium  함유한 바나나를 간식으로 먹으므로서 다시 평형을 되찾을 있습니다.
17. Strokes (뇌졸중; 발작):
‘The New England Jour. of Medicine”  연구논문에 의하면, 정상적인 식사의 일부로서 바나나를 섭취하면 뇌졸중에 의한 사망위험율을 40% 줄일 있답니다.
18. Warts (사마귀):
이들 교체요법은, 만약 사마귀를 때어버리고져 한다면, 바나나 깝질의 일부분을 때어내어 껍질표면을 밖으로 하여 사마귀위에 놓는다. Plaster 외과용 tape 그것을 조심스럽게 고정시킨다. 이상과 같이, Banana 참으로 여러 가지 병증에 대한 자연적인 약물이다. 그것을 사과 개와 비교할 , 단백질에서 4, 탄수화물에서 2, (P)에서 3, vitamin A 철분에서 5, 그리고 기타 vitamin mineral에서 2배입니다. 그것은 또한 potassium(K) 풍부하며, 주변의 가장 가치 있는 식품중의 한가지 입니다. 그러므로, 바나나 하루 개는 의사를 멀리하게 한다 말은 확실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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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S with dark patches on yellow skin
 
 
 
The fully ripe banana produces a substance called TNF (Tumor Necrosis Factor) which has the ability to combat abnormal cells. So don’t be surprised very soon the shop will go out of stock for bananas.
As the banana ripens, it develops dark spots or patches on the skin. The more dark patches it has, the higher will be its’ immunity enhancement quality .
Hence the Japanese love bananas for a good reason.
According to a Japanese scientific research, banana contains TNF which has anti-cancer properties.
The degree of anti-cancer effect corresponds to the degree of ripeness of the fruit, i.e. the riper the banana, the better
the anti-cancer quality..
In an animal experiment carried out by a professor in Tokyo University comparing the various health benefits of different fruits, using banana, grape, apple, water melon, pineapple, pear and persimmon, it was found that banana gave the best results. It increased the number of white blood cells, enhanced the immunity of the body and produced anti-cancer substance TNF.
The recommendation is to eat 1 to 2 banana a day to increase your body immunity to diseases like cold, flu and others.
According to the Japanese professor, yellow skin bananas with dark spots on it are 8 times more effective in enhancing the property of white blood cells than the green skin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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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보관법
위에서 말한대로 이렇게 좋은 바나나를 안 먹으면 손해죠!

그런데 바나나를 사서 먹다가 소비를 못했는데 바나나가 너무 익어버려서 아까운 바나나를 그냥 버리는 일이 종종 있을 있습니다.  그럴때는 제일 맛있게 익었을 때에 꼭지를 잘라서 그냥 얼려둡니다.  그러면 맛있고도 또 멋쟁이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얼렸던 바나나는 생으로 먹을 보다 달아요. 그리고 크림처럼  부드러워서 먹는데 배부른 부담도 없습니다.
 
얼린 바나난를 꺼내어 냉수에 오분 정도 
담가둡니다.
껍질이 말랑말랑하게 녹으면 껍질이 
막힌 부분을 쥐고 밀어내면 투브에서 
 밀려나오듯 소르르 빠져 나옵니다.

 
 

속이 녹은 것을 그대로 잘라서 

먹으면 달디단 빙과가 되고 




요구르트에 생과일을 얹어먹으면 


멋쟁이 간식이 되고
 
시리얼에 넣어서 드시던지 


달지 않은 쿠키에 얹으면 맛있는


 별식이 됩니다.

바나나를 천천히 익어가도록 하고 싶으면  송이째 그냥 두기보다는 
하나씩 떼어 놓는 것이 좋다는 정보를 인터넷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바나나가 일곱개가 달린 새파란 것을 두송이 사왔어요. 

하나는 송이째 그냥두고 다른 송이는 잘라서 하나씩 늘어놓았어요.
이틀이 지나서야 노랗게 익었는데  송이로 된 것이나 낱개로 있는 것이나
별 차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나흘이 지나니까 확실히 낱개로 된 것이 덜 익은 게 표시가 났습니다.
몸체는 똑같은 농도로 노란색인데 꼭지 부분이 떼어놓았던 것이 더 파랬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또 지나니까  색은 비슷한데 이번에는 떼어놓았던 것이 
더 검은 점이 많이 생겼어요. 여러개가 붙어있던 것은 아직 점이 생기지 않았구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붙어있는 것은 계속 익어가는데 떼어놓으면 익는 것을 멈추고
빨리 숙성하면서 빨리 상한다고요.
 
또 바나나를  다 먹지 못했는데 바나나가 너무 익을 때는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빵이나 머핀을 만들면  맛이 있고 또 얼려두면 오래 두고 먹기도 참 좋습니다.
참 맛있는 레서피이니까 꼭 한번 해보세요.
 
 

돼지고기 로스와 쌈장 (Pork steak, Dwenjang Soybean Paste for Lettuce Wrap)

 
오늘 Costco에 다녀왔습니다. 
고기는 세일을 잘 하지 않는데 드물게도 오늘은 돼지고기가 세일입니다. 4.5파운드에 12불이 되는 팩키지를 4불이나 되돌려 받았어요.

 

우선 가장자리 기름을 정성스레  떼어내고 돼지불고기감으로 조금 두껍게 썰어서 한번 먹을 분량으로 랩에 쌌더니 다섯 팩이나 되었습니다. 

가장자리는 채를 썰어서 짬뽕을 만들때 넣으려고 작은 팩을 만들었더니 4팩이 되었어요.
결국 8불로 돼지불고기를 다섯번 그리고 짬뽕을 네번 할수 있게 되었으니 가히 횡재를 했다고 해야겠습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는 짬뽕을 만들면 따끈하고 얼큰해서 몸 풀기 안성마춤이죠.

돼지고기 채는 짬뽕말고도 고추잡채, 부추잡채같은 각종 잡채, 된장찌게, 김치찌게 등 아무곳에라도 넣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미리 썰어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꼭꼭 싸서 갈무리면 나중에 따로 도마를 버리지 않아서 설겆이를 줄이니 좋지요.
 

고기 부위는 Top sirloin인데 가장자리 기름을 떼어낸 것이 약 한 파운드 정도나 되었습니다.

보기에는 가운데는 살만 있고 기름은 가장자리로 얇게 둘러 있어서 기름이 적어보였는데, 그러니까 전체 분량의 사분의 일 정도가 기름인 셈입니다.

만일 이것을 그냥 다 먹었다면 몽땅 뱃살에 붙어서 내 똥배가 저만큼 더 커졌겠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집니다.
 
저녁에 먹을 불고기감을 요리주에 삼십분 정도 재었다가 양념을 하지 않은 그대로 식탁에서 직접 로스로 구웠습니다.  요리주에 재었기 때문에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았고 기름도 없어 담백하고 연해서 냠냠 배가 부를 때까지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이 좋았습니다.
남편은 체중을 감량한다고 밥은 전혀 입에 대지도 않고 감자볶음과 양파 볶음, 
상추와 고기만으로 저녁을 끝냈습니다.
 
마침 김치가 적당히 익었고, 또 어제 상추를 사왔길래 된장을 볶아두었었요.

 

된장을 볶아두고 여러 용도로 사용하면 맛도 있고 편리합니다.
상추가 있을 때 쌈장은 물론이고, 
오이나 풋고추가 있을 때 찍어 먹기도 하고, 
돼지고기 수육이나 로스에 소금 후추 대신 발라서 먹기도 하고, 
야채의 어린 싹들을 밥에 비벼먹을 때도 좋습니다.
또 된장찌게를 끓일 때에 이걸 쓰면 시간이 반으로 줄면서 맛도 훨씬 좋습니다.
또있다! 봄동배추나 어린 무청을 삶아 무쳐도 쉽게 맛있는 나물반찬이 됩니다.
양파를 잘게 썰어서 팬에 넣고 물을 조금 붓고 색이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볶습니다. 
그리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잘게 썬 것과요리 주, 마늘을 넣고 고기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고기를 넣지 않으려면 멸치를 잘게 부수던지 가루로 만들어 넣어도 좋습니다.
어떤 사람은 꽁치를 구워서 살을 발려 넣는 것을 즐기는 사람도 봤습니다.

여기에 된장, 고추장, 고추 가루를 원하는 비율로 넣고 섞으면서 볶습니다.
너무 되면 물을 조금 섞고. 혹시 너무 묽으면 들깨 가루나 아마씨 가루 같은 마른가루를 조금만 넣어도 금방 물기가 가시고 되어집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도 좋지만 나는 여러 용도로 쓰려고 넣지 않았어요.
참기름을 넣어서 좋은 때는 그때 그때 용도에 따라서 즉석에서 넣어 씁니다.

 

냄새나 간을 희석하려면 일본된장을 섞으면 좋고, 
쌈장으로 쓸때는 참기름과 함께  잣이나 호두를 한 줌 넣으면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정한 아리랑 (민유자)

아리랑은 물소리

돌소리

물이 깍은 옥피리 소리

흰 옷을 즐겨 입고 짚신 신던 사람들

속으로만 끓여온 못 다한  타는 정

종내는 한이 되어 알알이 맺혀

 

돌이되고

쌓이고 쌓여

눌리고 눌려 

액이 되고

새 돌이 되고

 


꽃잎 날아가는 세월의 눈물

흐르며 돌을 깍고

드디어 갇혔던 혼이 숨을 불어내

앓   이   랑

 


물소리

돌소리

물이 깎은옥피리 소리 琅琅

알알이 맺혀 朗朗

흰 옷 입고 짚신 신고부르던 노래

앓이 랑 앓이 랑 알알이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수울술

 
– 민유자 –
 

물결랑, 눈물 흘릴 랑

돌 부딪는 소리

琅琅 옥소리, 새소리,아름다운 소리.

朗朗소리가 매우 맑고 또랑또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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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본 아리랑의 유래
‘ 아리랑’은 한국민족의 상징적인 대표적 민요로서 아득한 옛날부터 한국 민족의 사랑을 받으며 널리 불려진 노래일 뿐 아니라, 오늘날처럼 남북이 분단되어 올림픽 단일팀이 하나의 국가를 부르기 어려울 때에는 ‘아리랑’을 국가처럼 합창하여 한 민족임을 확인한다.
 
그 러면서도 우리국민 거의 다가 ‘아리랑’이 무슨 뜻인가를 모르고 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경기도 아리랑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또는 사투리로 서리서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소’; 밀양 아리랑,
진도 아리랑, 정선 아리랑,등에서 나오는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 ‘아리랑 고개’의 뜻을 알아보자.
 
 
첫째; ‘아리’의뜻
 
‘ 아리’ 가 한국어에서 ‘고운’, ‘곱다’로 쓰인 흔적을, 현대 한국어 (‘아리따운’ = 아리 + 다운) 에서 찾아 볼수 있고 몽골에서 ‘아리’는 아직도 ‘고운’ ‘곱다’ 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첮째 ‘아리’의 뜻은 ‘고운’을 뜻한다.
 
둘째; ‘아리’의 뜻
 
현대 한국어에서 ‘아리다’ (마음)의 동사는 사랑에 빠져 상사병에 걸렀을 때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때의 표현이다.
 
이것이 형용사가 되면 ‘아리’는 상사병이 나도록 ‘사무치게 그리움’을 표현하는 뜻이 되어 이때의 ‘아리’는 ‘(사무치게)
 
그리움’의 뜻이 된다.
 
 
‘랑’의 뜻
 
‘랑’은 한자로 삼국시대에는 ‘낭’자를 써서 젊은 남녀를 모두 표현했다. 통일 신라시대 이후 조선시대에는 남녀를 구분하여 남자는 주로 ‘랑’ 자, 여자는 ‘낭’ 자로 표현했다’
 
발음은 모두 ‘랑’이며, 뜻은 ‘임’ 이다. 이는 신라향가의 죽지랑, 기파랑 등이 좋은 예이다.
 
 
‘아라리’ 의 뜻
 
‘아라리’는 근 현대에 뜻을 몰라 잃어버린 말인데, 이는 ‘상사병’의 고대 한국어라고 판단된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상사병’을 나타내는 ‘가슴아리’ (가슴앓이)에서 그 흔적이 어렴풋이 보인다.
 
 
‘쓰리다’ 를 강조할 때 ‘쓰라리다’ 라고 강조사를 넣는 것처럼 ‘가슴아리’는 ‘가슴아라리’ ‘아라리’와 같다.
 
‘삼국유사’ 등에는 상사병에 걸린 사랑이야기가 몇 개 나오는데, 상사병에 해당하는 순수 고대 한국어를 한자가 수입된 뒤 언젠가 그만 잃어버린 것이다.
 
민요 ‘아리랑’에 들어 있는 ‘아라리’가 바로 ‘상사병’의 순수 한국어인 것이다.
 
 
‘쓰리랑’ 의 뜻
 
‘쓰리랑’은 ‘아리랑’ 둘째의 뜻과 동의어 또는 유사어 이다, 즉 ‘쓰리랑’은 마음이 아리고 ‘쓰리도록 그리운 임’ 을 뜻한다.
 
‘아리랑’의 가사를 현대 한국어로 리듬을 접어두고 번역하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곱고 그리운 임/ 곱고 그리운 임/ 사무치게 그리워 상사병이 났네) 의 뜻이 된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이) 고개를 넘어간다’ 라는 표현을 운율에 맞추고자 ‘아리랑’ 다음의 토씨 (이)를
 
생략한 것으로서, 번역하면 ‘곱고 그리운 임이 고개를 넘어간다’는 뜻이다.
 
한국 전통사회에서 마을 공동체의 활동범위를 차단하는 것은 ‘고개’였다,
 
고개를 넘어가는 것은 다시 만나기 어려운 공간으로서 ‘이별’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아리랑이 고개를 넘어 간다’는, ‘ 그리운 임과의 이별’을 뜻하는것이다.
 
 
위에서의 의미를 유추해 볼때
 
 
‘아리랑’이 뜻도 모른 채 (알았더라도) 일천 수백년을 내려온 것은 이 고대어 속에 현대어로는 치환할 수 없는 절묘한 뜻과 멋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신용하’ 교수의 ‘새로 쓰는 한국 문화’에서
 
아리랑이란 말의 유래는 고대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갈래가 있는데 그중 대원군 시절에 생겨났다는 설을 보면 경복궁을 중건할 때 힘든 강제노동에 심한 세금까지 겹쳐 살아가기 힘든 백성들이 처량한 자신의 신세타령을 아이롱(我耳聾: 귀가 먹어 아무 것도 못 들었으면)이라거나 아이랑(我離郞: 님과 이별하네)이라고 한데서 나왔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중노동에 시달린 백성들이 오랜 고독으로 고향에 두고 온 처자를 몹시 그리워하며 살기 힘든 자신들의 심정을 표현한 것이다.
 
그리곤 자신들의 돌아가기 힘든 어려운 처지를 빗대어 아난리(我難離: 떠나기가 어렵네)라 하는 푸념에서 아라리가 났다고 한다.
 
 
이 유래에 비추어보면 그 때나 지금이나 백성의 신세는 다를 바가 없다. 일에 지치고 삶에 힘든 오늘의 아버지들의 마음도 아이롱하고 싶고 아난리이기 때문이다.
 
 
특히 처자식과 떨어져서 살아가는 기러기 아빠들의 한숨은 아이랑 바로 그것이다. 그 때가 가렴주구로 인한 서민들의 한이 서린 노래라면 오늘은 비젼 없는 교육정책에 희생되는 민초들의 고달픈 생의 하소연일 차이일 뿐이다.
 
 
한 학자가 지적한 대로 열악한 교육제도와 살벌한 교육환경 거기다 영어라는 지상과제가 가족의 이산을 무릅쓰게 하고 수월성 조기유학으로 이어지게 한 결과로 생긴 바람직하지 않은 이 사회현상을 우리는 현대판 고려장이라고 까지 한다.
 
 
이 국 땅에 처자들을 보내놓고 그 뒤를 돌보아야하는 아빠는 허리가 휘고 어깨가 무거운데 더 힘들게 하는 것은 고독한 ‘나 홀로’ 아리랑이다. 아리랑을 부르는 기러기 아빠들은 멀리 간 아내와 아이들을 언제나 볼 수 있을는지 기약 없는 고달픈 삶에 마음이 허전하다 못해 외롭고 검게 탄다.
 
 
그래서 이미자의 노래는 지금도 계속된다. ‘엄마구름 애기구름 정답게 가는데 아빠는 어디 갔나 … 우리는 외로운 형제. 길 잃은 기러기.’
 
 
허 지만 어디 아빠들만 힘들겠는가. 모자란 사회에서보다는 보다 나은 곳에서 영어 뿐 아니라 오로지 성공만을 향해 쉴 새 없이 달려가라고 재촉 받는 아이들도 힘겹고 끌고 가는 엄마들의 삶도 버겁다. 이러다가는 박목월의 노래대로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하는 영원한 슬픈 이별가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많은 슬픈 일들이 생기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이것이 어찌 기러기 가족만의 문제이겠는가. 아마도 오늘을 사는 이민 사회의 우리 모두가 안고있는 공통적 아픔일 것이다.
 
 
 
그러나 미래는 밝다. 왜냐하면 양주동이 말하는 아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아리랑이 ‘아리령(嶺)’고개에서 나온 것이라 본다.
 
아리는 ‘밝음’의 뜻으로 우리 민족이 북방에서 한반도로 이주해 올 때 온 세상이 밝게 내려다보이는 이 고개 위에서 미래를
 
안고 왔다고 하니 이 전승이 우리의 노래라면 어찌 밝은 미래가 없을까. ‘기러기처럼 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
 
저 신비한 기러기처럼 우리 모두를 날게 하소서.’라고 간구하는 이어령의 시와 같이 환한 내일을 그리워하는 가슴의 노래요
 
한국인의 숨결이고 우리의 만다라인 이 노래를 우리가 부르는 한 우리 모두는 고독하지 않을 것이다.

[한민족 전통 민요 아리랑]아리랑(亞里郞)은 원래 하느님이라는 뜻


 

■ 한민족 전통 민요인 亞里郞 노래는 우리 한민족의 애환(哀歡)이 담긴 노래이면서,
동시에 미래를 예언하는 비결(秘結)이 담긴 노래이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10자),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10자),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10자),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10자).
 
아리(亞里)는 ‘하늘 나라 마을’ 이란 뜻이며, 또한 ‘아름다운’ ‘고운’의 뜻으로도 쓰이고, ‘크다’ 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하늘 나라 마을처럼 아름답고 크다’ 라는 뜻이다.
한강의 원래 이름이 아리수(亞里水)이다. 즉 아름답고 큰 물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아리(亞里)따운(아리+다운)’에서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몽골에서 ‘아리(亞里)’는 ‘성스럽다’ ‘깨끗하다’ 라는 뜻으로 쓰인다.
 
랑(郞)은 ‘낭군(郎君)’ 혹은 ‘님’이란 뜻이다.
그래서 ‘아리랑(亞里郞)은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아라리요!’는 ‘알라!’ 라는 뜻이다.
아리랑 고개’는 ‘새로운 개벽(開闢) 세계로 가는 고개’이고, ‘’는 하느님의 법(法)을 뜻하며,
십리’는 10 무극(無極) 세계이며, ‘발병(發病)’은 괴질병(怪疾病)이 발병(發病)하는 것을 뜻한다.
 
아리랑(亞里郞) 노래의 숨은 뜻은 ‘하느님(上帝)의 법(法)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후천(後天) 10 무극의 개벽(開闢) 세계로 무사히 넘어갈 수 있다.
하느님 법(法)을 버리고 가는 사람은 괴질병(怪疾病) 발병(發病)하여 죽고 만다.’ 라는 뜻이다.  
 
하느님의 수행(修行) 법(道法)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후천(後天) 개벽(開闢) 세계로 무사히 넘어갈 수 있다.
修行 法을 버리고 가는 사람은 후천(後天) 개벽(開闢) 세상을 못 넘어가고 괴질병(怪疾病) 발병(發病)하여 죽게 된다는 비밀스런 뜻이 담겨져 있다.
 
 
 대방(大方) 일명(日明) 간태궁(艮兌宮). 대지 위의 밝은 태양은 간태(艮兌)궁을 밝히리라.
 
 간방(艮方)은 한국(韓國)이고, 태방(兌方)은 미국(美國)이다.
미래의 새로운 문명(文明)을 주도하는 것은 바로 한국(韓國) 미국(美國)이다.
 
결국, 남한(南韓)과 북한(北韓)은 곧 통일(統一) 될 것이며, 바로 통일된 그 한국(韓國) 그리고 미국(美國)이 합덕(合德)하여 앞으로의 세계 문명(文明)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가수 조용필(趙容弼)은 ‘꿈의 아리랑(亞里郞)’이라는 노래에서
아리랑(亞里郞) 고개는 우리의 슬픈 눈물이지만, 아리랑(亞里郞) 고개는 ‘희망의 고개’ 라고 노래했다.
 
 아리랑(亞里郞)은 언제 어떤 경로로 누가 지었는지도 모르지만, 우리 한민족의 애국가(愛國歌)처럼 부르는 노래이다. 아리랑은 가장 오래도록 살아 전해 온 끈질긴 지속성을 간직하고 있다.
 
한국에 관심을 가진 외국인들은 아리랑을 ‘Korean Folk Song’으로 그리고 한민족의 위대한 문화 유산으로 인정하고 있다.
 
2000년 12월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식장에서 조수미가 부른 노래도 아리랑이다.
 
그리고 2002년부터 세계 구전(口傳) 무형 유산의 보존 및 전승을 지원하기 위해 유네스코(UNESCO)에 신설된 상(賞)의 이름이 바로 ‘아리랑 상(Arirang prize)’이니, 이미 아리랑은 세계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1991년 일본 지바(千葉)에서 개최된 세계 탁구 대회에서 ‘아리랑(亞里郞)’이 남북 단일팀의 단가(團歌)가 되어 남북 화합과 협력의 상징으로 자리 매김된 후,
 
2000년 시드니(Sydney)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한반도(韓半島) 기(旗)와 아리랑(亞里郞) 노래가 통일 한국의 상징으로 기능하고 있다. 이것은 남북한 양쪽과 세계 127개국에 흩어진 한민족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노래는 ‘아리랑(亞里郞)’ 이상의 것이 없다는 얘기이다.
 
 우리 한(韓) 민족은 만년(10,000년)의 역사를 지닌 아시아의 종가(宗家)집 민족이며, 배달(倍達) 민족이다.
 
1970-1980년대까지만 해도 배달(倍達) 민족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별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역사가 환국(桓國, B.C7,199-3,897), 배달국(倍達國, B.C3,897-2,333), 고조선(古朝鮮, B.C2,333-238). 부여. 옥저. 동예. 낙랑국. 마한. 변한. 진한. 고구려. 백제. 신라로 이어져서 무려 9,200년이나 된다.
 
우리 한(韓) 민족은 옛날부터 이(夷)족 이라고 였으며, 큰 활을 잘 사용하는 민족(民族)이라는 뜻이다.
 
동이(東夷)족으로 불리기도 한다. 오랑캐 이(夷)라고 하는 것은 중국 명(明)나라 때부터 우리 민족의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다.
 
공자(孔子) 또한 늙어서 동이(東夷)에 가서 살고 싶다고 했고, 이(夷)족 다음으로 많이 기록된 이름은 구려(句麗)라는 이름이다. 그래서, 한때 고구려(高句麗)라는 국호(國號)도 사용했었다.
 
원래, 제사(祭祀) 문화는 우리 배달(倍達) 민족이 중국 한(漢) 민족에게 전해준 것이다.
그리고, 배달국(倍達國) 말엽 및 고조선(古朝鮮) 초기에 중국(中國)에서 나라를 창업한 사람들 중에서,
 
우임금(하夏나라). 탕임금(은殷나라). 문왕(주周나라). 무왕(주周왕조). 강태공(제齊나라)도 역시 우리 동이족(東夷族)이었다.
 
 중국의 건국(建國) 시조(始祖)인 삼황오제(三皇五帝)는 전부 우리 동이족(東夷族)이었다.
 
삼황(三皇)은 태호복희(太昊伏羲). 염제신농(炎帝神農). 황제헌원(黃帝軒轅)을 말하고,
오제(五帝)는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堯)임금. 순(舜)임금을 말한다.
그들 모두 배달(倍達) 민족이었다.
 
중국의 상고사(上古史)는 동이족(東夷族)의 역사였고, 남쪽 변방의 남만(南蠻)족이 북상하면서 춘추(春秋) 전국(全國) 시대가 시작되었으며, 진(秦)나라 진시황의 통일 중국(中國)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元)나라는 단군(檀君) 4세 오사구의 아우 오사달의 후손인 홀필열(忽必烈)이 건국하였으며,
 
明)나라는 주원장(朱元璋)이 건설하였는데, 그는 바로 함경도 함흥(咸興) 사람으로 우리 나라 사람이다.
 
淸)나라는 신라(新羅) 경순왕의 후손이 금(金)나라를 세운 후, 그 후손이 다시 건국한 것이다.
 
金)나라는 신라(新羅) 말 경순왕의 후손인 아골타(阿骨打)가 건국한 나라이며 김(金)씨가 세운 나라여서 나라 이름을 금(金)이라고 했다.
 
淸)나라의 전신인 후금(後金)을 세운 왕의 이름을 우리는 누루하치로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누루하치의 성(性)은 애신각라(愛新覺羅)이다.
 
愛新覺羅)라는 성(性)은 원래 김(金)씨에게서 분가(分家)해 나간 것이다.
우리가 익히 아는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푸이(府儀)의 성도 당연히 애신각라(愛新覺羅)이다. 
 
愛新覺羅)라는 성(性)에는 무슨 뜻이 숨어 있는가?
애신(愛新)각라(覺羅), 즉 신라(新羅)를 사랑하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중국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청구(靑丘)라고 했는데, 청구(靑丘) 배달(倍達)(14대-18대 환웅)을 일컫는 말이며, 청구(靑丘) 배달(倍達)의 문화가 홍산(紅山) 문화(文化)이다.
 
그 다음 고조선(古朝鮮) 단군(檀君) 신화 중에는 호랑이와 곰이 나오는데, 실제는 호족(虎.호랑이)과 웅족(熊.곰)을 배달(倍達) 동이족(東夷族)이 교화해서 건국한 것을 신화 형태로 기록한 것이다.
 
고대 사회의 사람들은 신화의 형태로 이야기해야 알아듣는 그런 시대였다.
 
 중국의 건국(建國) 시조(始祖)의 8명 중에 우리 배달(倍達) 민족이 8명으로 전부를 차지한다.
 
그래서, 중국은 우리 배달국(倍達國, B.C3,897-2,333)의 역사를 모두 다 빼앗아 갔다. 그러나,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을 뜻하는 언어 즉 아리랑(亞里郞) 노래이다.
 
우리 한민족은 괴로울 때에도 슬플 때에도 아리랑 노래를 부른다.
즐거울 때에도 행복할 때에도 아리랑(亞里郞) 노래를 부른다.
 하느님(上帝)의 노래를 부른다.
 
아리랑(亞里郞) 노래는 한자(漢字)가 생기기 전(前)의 배달국(倍達國, B.C3,897-2,333) 시절부터 불러져 왔으며, 고조선(古朝鮮, B.C2,333-238)을 거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우리 한민족은 지구상 어디에 가서 살아도 하느님(上帝)의 노래, 즉 아리랑(亞里郞) 노래을 부른다.
 
★ 지구촌 거대 재앙과 이후의 찬란한 문명 세계 
 
 지구(地球)는 전면적인 비상(非常) 사태 돌입하려는 시기에 놓여 있다.
지구는 내부 깊숙한 곳으로부터 매우 뜨거운 마그마가 위로 솟아 오르고 있다.
지구 내부의 활발한 마그마 활동 때문에 지구의 자장(磁場)이 크게 왜곡되고, 지하 단층들이 더욱 비틀린 상태로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지구(地球)의 지축(地軸)은 점점 변화하고 있다.
 
지구에는 조만간에 극(極) 이동에 의한 지축(地軸) 정립(正立)이 발생하며, 개벽기(開闢期)의 진통(陣痛)을 겪은 후에, 새로운 문명이 도래(到來)할 것이다.
 
태양계는 우주의 광자대(photon zone)로 진입하기 시작했으며, 완전 진입이 모두 끝나게 되면, 지구촌 문명은 우주적 차원의 전혀 새로운 문명(文明)의 초기 단계에 진입하게 될 것이다.
 
인류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기독교(基督敎)는 흔히 말세(末世)를 외치고, 불교(佛敎)는 말법(末法) 시대를 말한다.
그러나, 그 정도 가지고 세상 사람들의 궁금증을 원리적이고 근본적으로 해소시키기에는 턱없이 모자란다.
 
지구(地球) 내부의 마그마의 분출, 지축(地軸)의 이동, 태양계의 광자대(photon zone)로의 이동에 따른 자기장(磁氣場)의 변화 등으로 인해 지각 변동, 기상 이변 등의 재난이 발생하며, 인체의 면역(免疫) 체계가 변화되고, 결국 괴질병(怪疾病)이 발생하는 개벽(開闢)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자연 재해와 이상 현상은 흔히 말하는 말세(末世) 말법(末法)이 아니라, 새로운 천지가 열리려는 개벽(開闢)의 몸부림이다. 다시 말해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나타나는 과도기적 현상이다.
 
그런데, 개벽(開闢)은 천지일월(天地日月)의 갑작스런 대변화를 겪으면서 한 순간에 이루어진다. 구체적으로 지축(地軸)이 일순간에 바로 서고, 이와 더불어 태양을 안고 도는 지구의 공전 궤도 타원(__圓)에서 정원(正圓)으로 바뀌게 된다. 이것을 후천(後天) 개벽(開闢)이라고 한다.

수천 년 역사를 내려오면서 사람들은 누구나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꿈의 세상을 갈망해 왔다.
 
장차, 초과학 기술 개벽(開闢)을 통해서 인류 문명의 황금시대가 개막된다.
조만간에 개벽(開闢)의 환란(換亂)을 극복한 후, 지구촌에는 그토록 소망했던 꿈의 낙원이 건설되는 것이다. 그리고 만사지(萬事知) 도통(道通) 문화가 열린다! 도통(道通)의 대중화 시대가 열린다.
 
인류가 소망해 왔던 조화(造化) 선경(仙境) 문명이 열린다.
미래의 인류 문명은 전자 통신 기술 자동화(自動化) 기술에 의해 모든 생산 활동은 기계(機械)와 로봇(Robot)에 의해 이뤄진다. 그리고, 누구나 평균 1,000살 이상 장수(長壽)를 누리게 된다.                                      李溶振修道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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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공연 모음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아리랑을 모았습니다.

명창의 아리랑도 폐부를 찌르고 심금을 울리고

김연아가 보여주는 아리랑도 참 아름답습니다.

이국소년들이 불러주는 아리랑을 듣는것도  좋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3bpUHzd7QIo&feature=autoplay&list=QL&index=1&playnext=2
송소희 아리랑

http://www.youtube.com/watch?v=Cmsaj8FLatg&feature=related
송소희 밀양아리랑


http://www.youtube.com/watch?v=YBR980uFSJE&feature=related – 김영임의 정선 아리랑  국립국악단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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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nPxZ4R_6PLs&feature=related   – 조용필의 홀로 아리랑 평양공연


http://www.youtube.com/watch?v=QrEedoLFyfo&feature=related   – 뉴욕 필하모니 평양공연

http://www.youtube.com/watch?v=SNFQO23PjLg&feature=related   – PCCB – A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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