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enious Cooking Tips

수박을 잘 고르는 확실한 방법

~~  달고 시원한 수박!
                 더위와 갈증을 달래는 데는 단연 최고죠! ~~

아무리 고상하고 점잖은 사람이라도?
수박을 고르지 않고 다른 과일처럼 그냥 봐가지고 흠없는 것이나 색이 고른것으로 집어오는 사람은 없지요?

수박을 잘 고른다는 사람도 가끔 실수를 하기 마련인데
이것 저것 들어올려도 보고 또 두드려도 보고 그러지만 그래도 가끔 실망할 때도 있잖아요?
수박을 잘못 골랐을 때, 정말 실망감이 크죠!
맛있는 수박을 잔뜩 기대했다가 그만 벼랑으로 떨어지는 실망감에 더해서 그냥 먹기도, 그렇다고 그냥 버리기도, 이거 아주 찜찜!

여러분은 수박을 고를때에 어떤 것을 고르세요?
색이 선명한 거요?
눌러 본다구요?
두드려보기도 하지요?

색이 선명한 것은 우선 해를 많이 봤다는 것이니까 좋은 것이 맞아요. 그렇다고 달고 물이 많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눌러보는 것은 어디를 눌러봐야 하는지? 아무데나 눌러보면 소용이 없답니다.
대부분 두드려 보는데 그러면 무엇을 알수 있을 까요?

절대로 실망하지 않을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로 우선 색이 선명한 것을 집어서 손가락 끝에 약간 힘을 주고 두드려보세요. 그러면 두가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소리, 그리고 또 하나는 진동입니다.

첫째로 소리가 “탁!탁!”하고 둔탁한 소리가 나면 덜 익거나 당도가 떨어지는 수박입니다. 맑고 높은 소리가 “당!당!”하면 당도가 높은 수박예요. 그러나 달기는 한데 너무 익어서 수박이 씹기도 전에 입안에서 부서지면서 푸석거린다면 이것도 만족감이 별로지요.

둘째로  진동인데 수박을 한손에 들고 다른손으로 두드리면 “파르르르!” 떨림이 많이 오래 나는것은 세포 사이에 물이꽉 들어차고 싱싱한 것입니다. 두드려도 진동이 없으면 시들은 거예요. 그러면 아삭한 식감이 떨어집니다.

이 두가지를 확인하면 거의 틀림이 없지만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꽃자리 부분을 눌러봐서 약간 눌려지면 잘 익은 것입니다.
수박을 잘라보면 줄기가 붙어있는 꼭지는 껍질의 흰살이 두껍고 꽃자리는 껍질의 흰살이 얇아요.  수박이 잘 익으면 이부분의 껍질이 얇아져서 이 부분을 엄지로 힘주어 눌러보면 약간 “말랑?” 눌러지는 느낌을 알게 됩니다.

“당!당!”, “파르르르!”, “말랑?”
이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면 더할 나위없는 달고, 물이 많고, 서걱서걱 깨무는 식감이 좋은 맛있는 환상의 경지를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약이 되는 음식 12가지 – Food those are good for Health

1. 알로에는 가정에서 쉽게 관상용으로 키울 수 있는 식물인데, 화상을 입은 경우 즉각적이고도 확실하게 통증을 제거해 준다.
알로에 잎의 껍질을 벗겨내고 저며서 화상에 붙이고 남은것은 냉장고에 넣었다가 갈아붙일 경우, 환부를 부드럽고 빠르게 치료해 줄 수 있다.
2. 숯가루 1파운드(약 450그램) 안에는 약 5천만개의 입자들이 들어 있다!
숯의 흡수하는 성질은 미세한 입자들로 인해서 생기는 것인데, 그러므로 분말 상태의 숯가루의 표면적은 상상할 수도 없는 엄청난 면적이 되는 것이다.
매우 곱게 갈아진 활성화시킨 입자는 너무도 작아서, 숯 1그램에 들어 있는 미세한 입자들의 표면적을 계산해 보면 무려 400-1800 평방 미터나 된다!
일반적으로 숯은 단단한 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데,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나무를 서서히 연소시킬 때에 생성된다.
숯가루가 흡수할 수 있는 독소들의 종류에 있어서 약간의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독소들에 대한 강력한 흡수력을 가지고 있다.
농약이나 살충제와 같은 산업용 독소들을 놀라울 정도로 흡수함으로써 무력화시키며, 여러 종류의 약품들을 흡수하는 “기적의 가루”이다.
아편, 아스피린, 코케인, 몰핀, 니코틴, 페니실린, 설파제 이외에 여러가지 마약과 약품에 대해서 강력한 흡수력을 발휘한다.
다음과 같은 무기질에 대해서도 매우 효과적인 흡수력을 가지고 있다.
수은, 인, 염소, 철, 납, 은. 숯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서, 숯가루는 가정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비상용 해결사이다.
약품이나 화학물에 의한 위급한 중독 경우? 숯가루는 일반적으로 어떠한 해독제보다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우선 독소를 들이킨 사람을 토하도록 만든 다음, 많은 양의 숯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도록 해야 하는데, 대개 약 1/4 컵, 즉 30-60그램을 가능하면 빨리 물에 타서 마시도록 하는 것이 좋다.
3. 무화과는 아열대 기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실이다. 맛이 좋은 과실일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경우에 있어서 훌륭한 약효를 가지고 있다.
성경에 나오는 고대 이스라엘 시대에 있어서, 무화과 열매는 피부에 생기는 여러가지 통증의 치료에 사용되었다.
예를 들면, 끓는 물에 화상을 입어서 피부가 쓰리고 아플 경우, 잘 익고 신선한 무화과를 쪼갠 다음에 쪼개어진 안 면을 화상을 입은 부위 위에 엎어 놓으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인 펩신이 죽은 세포를 녹이고 분해키는 일을 도우며, 삼투압 작용에 의해서 상처 안에 있는 독소들을 빨아내어서, 박테리아의 번식을 방지할 수 있다.
이와 다른 종류의 통증에도 유사한 효과를 나타내고. 또한 훌륭한 장 청소제로도 손색이 없다.
4. 마늘은 양파와 동일한 종류에 속하는 것으로서, 매우 강력하고 훌륭한 약효를 가지고 있다.
마늘이 높은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또한 마늘은 목구멍의 가래를 없애는 거담제 역할을 한다.
마늘은 천연적인 뛰어난 항생제이며, 곰팡이의 번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액체로 만든 마늘을 먹으면, 기생충을 제거하는데, 기생충이 마늘에 대해서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실험과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5. 은 매우 유용한 약효를 가지고 있다.
순수한 꿀에 들어 있는 매우 높은 함유률의 설탕은 박테리아의 증식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미생물에 의한 감염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꿀은 다른 성분들과 함께 천연적인 기침 시럽을 만드는데에도 사용된다.
상처난 피부 위에 바름으로써 진통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꿀이 가지고 있는 삼투압 성질과 박테리아의 침입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인해서, 상처난 피부를 매우 빠르게 치유할 수 있다.
6. 레몬의 신선한 쥬스는 가벼운 상처 부위를 소독할 수 있는 멸균제 역할을 할 수 있다.
비타민 C를 대량으로 함유하고 있는 레몬은 기침이나 감기를 치료하기 위하여 널리 사용되고 있는 천연 치료제이다.
꿀과 섞어서 천연 시럽을 만들면 광범위하게 약으로 사용할 수 있다.
관절염이나 기타 만성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연구 보고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컵의 따뜻한 물에 레몬을 잘 짜서 넣은 다음 마시면, 간장과 콩팥과 담낭을 청소하는 청소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찬물과 함께 마시면 장의 운동을 자극하여 장내의 불순물을 배출하는데에 도움을 준다.

7. 오우트(Oat)가 함유하고 있는 섬유질은 소화불량이나 변비에 대단히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또한 혈압을 낮게 유지하는데에 도움을 준다.
오우트 브랜(Oat bran)은 콜레스톨을 낮추어 주는 일을 도와 준다.
피부가 가려울 경우, 오우트 밀을 목면에 잘 싸서 찜질하듯이 가려운 부위를 몇 시간 동안 싸아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는 오우트 밀을 목욕조에 잘 풀은 다음에 욕조 안에 온 몸을 담근 상태에서 피부를 잘 씻어주면 피부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알러지 반응을 치료할 수 있다.
8. 올리브는 변비에 좋은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으며, 어린아이들의 변이 잘 나오지 을 경우에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천연적인 올리브 기름은 염증이 있는 위장을 치료한다.
결핵과 같은 만성적인 감염에도 유익한 도움을 준다.
올리브는 신장염을 위한 좋은 치료 기능을 가지고 있다.
순수한 올리브 기름은 멍들어서 부은 부위나 화상과 같은 곳에 연고로서 바를 수 있다.
따뜻한 올리브 기름 한방울을 귀에 떨어뜨리면, 가벼운 귀의 통증을 없앨 수 있다.
9. 양파는 풍부한 비타민C 를 함유하고 있는데, 종양이나 위궤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양파 찜질하거나, 특히 고름이 생긴 곳에 양파를 으깨서 목면에 싸서 찜질하면, 잠시 후에 통증이 사라진다.
10. 솔잎의 향기는 호흡기 질환에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솔잎이나 향나무의 잎을 끓여서 그 증기를 호흡하면,
호흡기 계통의 염증을 가라앉히면서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석류 까기 – Pomegranate Cutting Technique

 ~  ~ 까먹기 망서려지는 과일 중에는
                                            석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

석류는 색갈도 맛도 정말 상큼한 과일
입니다.

또 영양도 정말 만점인 과일이죠.

알알이 보석처럼 꼭꼭 박힌 석류알을 보면
참 신기하고 정말 오묘한 자연의 힘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때가 벌써 가을이 되어 석류가 시장에 나왔는데 이 엄청난 가격을 좀 보세요.

큰 배 만한 석류가 4개에 99전 입니다.
여덟개를 1불 98전에 사왔어요.
농부들은 어떻게 살라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튀어나온 꽃자리 말고,
가지가 붙어있던 꼭지 주위에다 칼을 비스듬히 넣어서
돌려가며 원형으로 따냅니다.

적당한 간격으로 세로로 칼집을 내어둡니다.
석류가 커서 여섯등분을 했습니다.

양손으로 석류를 잡고 엄지 손가락으로
껍질쪽을 밖으로 밀어내듯 가릅니다.

얇은 칸막이를 떼어내고 껍질을 바깥쪽으로 오므리면서 알을 떼어내면 쉽게 톡톡
떨어져나옵니다.

적당히 달고 적당히 새콤하면서 향기로운
석류알을 모두 떼어내면 금방 마음에
풍요한 감정이 하나 가득 고인답니다.

석류는 씨까지 모두 씹어서 드세요 씨 안에도 소홀할 수 없는 많은 영양소가
들어있고 또 씨가 그리 단단하지도 않습니다.
여덟개 중에서 하나가 이렇게 덜 익었어요.
겉이 똑같이 빨개서 구분이 잘 안되었어요.
그런데도 꽤 단맛이 들었고 조금 더 새콤할 정도라서
모두 섞어서 그냥 먹었습니다.

좀 더 사오려고 한 주 후에 다시 마켙에 들렀더니 2개에 99전 이더군요
이 때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과일이라 그래도 싼것 같아서 또 사왔습니다.

자몽 까기 – Best Way to Cut Grapefruit

 ~ ~ 라 라 라  멋쟁이 과일 자몽!
                               그런데 먹기가 좀 어렵죠?  이렇게 해보세요 ~ ~

열량이 적고 향기가 깊은 자몽을 좋아하지만
오랜지 같지가 않아서 먹기가 참
번거롭습니다.

반으로 갈라서 수저로 긁어서 파먹기도
하는데 과즙이 튀고 손에도 범벅이 되기
십상이죠

조금 인내를 가지고 이렇게 해보세요.

자몽의 꼭지와 꽃자리를 양쪽으로
조금씩 잘라냅니다.

과육이 약간씩 묻어날 정도로
자르세요.

만일 잘랐는데 과육이 전혀 잘라지지
않았다든지 또는 일부만 잘라졌다면
다시 한 번 얇게 잘라내세요.

꼭 과육의 끝 부분이 잘라져야 합니다.

껍질에 세로로 칼집을 몇개 내면
나머지 껍질이 쉽게 벗겨집니다.

쉽게 벗겨내지 않고 껍질을 까느라고
자몽을 누르면 과즙이 빠져나가니까
꼭 그렇게 하세요.

겉껍질은 금새 쉽게 벗겨졌지만 이제
속껍질을 벗겨내는 일은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먹을 때의 즐거움을 생각하면
그 정도는 감내해야지요.


칸막이를 따라 칼을 넣어서 한쪽을 엽니다.

한손에 잡기 좋을 정도로 하자면
서너부분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중심 부분의 막힌 것을 잘라내서
열어줍니다.

먼저 양쪽 옆의 질긴 속껍질 부분을 벗기고

한 손으로 살살 과육을 싸쥐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벗겨낸 양쪽 껍질을 겹쳐쥐고
과육을 한쪽부터 점차로 떼어냅니다.

껍질이 하나도 없는 탐스런 과육을 입안에 넣으면 과즙이 확 퍼지면서
향기와 맛이 입안 가득히 고이고  행복감이 샘솟는 느낌이 듭니다.

하나만 먹어도 껍질을 벗기는 모든 수고가 확 달아나지요.
너머지를 먹으면서는 계속 행복하기만 하면 됩니다.

망고를 알차고 예쁘게 깍기 – Cutely cut Mango

   ~ ~ 으음!  녹익은 망고!
                                  얼마나 향기롭고 맛있어요? ~ ~


그런데 이것을 먹으려면 깍아먹는 일이
아주 번거롭습니다. 손님을 대접하려면
모양있게 자르기가 쉽지 않아서
망서려지죠.

씨에 붙은 과육이 아까워서 긁어먹으려면 
이 사이에 섬유질이 끼고 손에, 얼굴에 
망고즙이 묻어서 볼상이 가관이죠.
그래서 연구를 했답니다. 따라서 해보세요.

먼저 망고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세요 
위에서 내려다보면 한쪽은 도톰하고 한쪽은 조금 얇아요.

씨가 납작하게 생겼거든요.
망고를 세워서 양쪽을 둥근 씨의 모양을
따라 내려가며 자르는데 꼭 넓은쪽을 먼저
자르세요.

그래야 나머지 다른 쪽도 비슷한  크기가 

됩니다.

좁은 쪽을 먼저 자르고 나면 잘라진 쪽은
크고 나머지 두조각은  작게 됩니다.

망고 씨의 모양을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손의 감각을 따라 칼 끝이 망고 씨를
더듬어내려가듯 잘라냅니다.

이때에 망고를 쥔 윈손에 힘을 꼭 주어
망고를 놓치지 말고 꼭 잡으세요.
망고를 놓치면 손을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보세요! 망고씨에 과육이 거의 붙지 않게

알뜰히 발려졌습니다.
입으로 빨아먹어봐도 입속에 들어가는
망고살이 거의 없을 정도예요.

이제 껍질을 천천히 벗겨냅니다.

발려놓은 망고 살도 모양은
다르지만 크기는 거의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껍질을 먼저 벗기고 과육을 자르려면

미끄러워서 힘들어요.
그리고 과육이 부드러워 뭉그러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망고 살의 섬유질이 세로로 되어
있으니까  가로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어때요?
망고 하나의 분량이라고 생각하기 어렵지요?                  
그리고 모양도 얼마나 예쁘고 정갈해요?
그리고 우아하게 집어 먹기도 아주 좋습니다.
                                                                  꼭 해보세요!

칼이 좀 잘 들어야 좋습니다.

망고의 섬유질이 망고 살을 물고 있어서 섬유질을 잘  잘라야 하니까요.
한번 더 부탁인데 망고를 잡은 왼손을 놓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나무 젓가락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나무 젓가락 = 독약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나무 젓가락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한 것이다.                                        
나무젓가락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희고 메끈해서 보기에
좋으나….. 이는 나무젓가락을 만들 때 다량의 표백제,
광택제곰팡이 방지약 등등.. 인체에 유해한 화학약품들을
듬뿍 사용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약품들을 나열해 보면,
 
과산화수소수(곰팡이 방지제)   설사,구토, 호흡곤란, 염증, 발작,- 
 
2. 수산화나트륨(표백제)  시력상실, 설사, 혈변,! 쇼크,-
 
3. 탈크(광택제)  발암 물질
 
 
   
나무젓가락을 어항에
 넣는 실험도 했는데 1시간 경과 후
   어항 속 물고기들이 모두 폐사하였답니다..
   그래도 나무젓가락 쓰겠다고 고집하는 분 있으면
                                             유서라도 써 놓고 사용하시도록….
 
한 이년쯤 전에 친구가 일회용 나무젓가락에는 독이 많이 있으니 가지고 다니면서 쓰라고 
예쁜 집에 들어있는 나무젓가락을 선물했습니다.

 

젓가락 집도 예쁘지만 나무젓가락도 장인의 솜씨로 만들었을 듯, 정교한 디자인과
 품격이 돋보이는 게 참 예뻤어요. 
그런데 두번째 사용중에 나무젓가락이 그만 부러져버렸어요. 그렇게 예쁘게 보이려면 상당히 
공들여 만들었을 물건이 이리도 쉽사리 망가지다니! 
아깝기도 했지만 공연히 분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는 스텐레스 저를 한벌 넣어가지고 다니며 쓰고 있습니다.
 
어디서 봤던가? 우리가 생각없이 쓰고 버리는 나무젓가락이 일년에 
어마어마한 넓이의 숲이 통째로 없어지는 분량이더군요.

사용한 뒤에는 그때 그때 내가 쓰던 냎킨으로 잘 닦아서 넣어둡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그렇게 한번 해보시지 않을래요?
 
ㅎㅎㅎ 그런데 처음에 사용했을 때는 깜빡 잊고 그냥 음식점에 놓아두고 나왔다가 
주차장에서야 생각이 나서 다시 들어가서 찾아온 적이
 두번이나 있습니다. 지금은 습관이 되서 그런 일은 더이상 없어요.
그리고 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모임에 나는 가능한 한 물병과 접시를 갖고다니고 있습니다. 
 

 

일회용 스타이로펌의 접시나  물컵도 몸에는 좋을 일이 없답니다. 아니 뭐 꼭 몸에 좋아서라기보다 
지구도 살리고, 몸도 살리고, 일석이조죠.  
그리고 이것을 실행함으로 해서 다른사람에게  존경도 받는 사실 아세요? 
 
물론 조금 귀찮은 것은 사실입니다. 쓰고 버리면 고만인데 집에와서 꼭 다시 씻어야하고 
또 날씨가 더우면 냄새도 많이 나요. 그래서 꼭 뚜껑이 있는 접시라야 합니다. 
그래도 자부심을 갖고 좋은 일을 하려면 이정도는 감수를 해야지요.
사실 생각있는 눈으로 보면 요즘 주위에 물자를 마구 낭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공공장소에서 내것이 아닐 때는 더하죠.
내가 어렸을 때는 물을 낭비하면 저세상에 가서 그 물을 다 마셔야 한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셨는데
그게 만일 사실이 된다면 저도 예외없이 큰일이긴 합니다.
메일에서 나무 젓가락을 사용하시려면 유서를 먼저 쓰라고 했던데….
 
그리고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일 중에 한가지 더하면 장보기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일이 
물자를 줄일뿐 아니라 또 쓰레기를 줄이는 일이 되는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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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의 효능과 보관법

바나나를 좋아하세요?
바나나에는 3가지 자연당(sugars),  자당(sucrose), 과당(fructose)  포도당(glucose) 섬유질과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즉각적이면서도  지속적인 에너지로 활력을 줍니다.
바나나는 또한 상당수의 질병과 심신상태를 이겨내거나 혹은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므로, 우리들의 일상에서 빠지지 않고 곁들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의 효능

 
1). Depression (우울증, 의기소침):
우울증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이 Banana 먹은 후에는 좋은 기분을 느낀다는데이것은 생체가  Banana 함유하고 있는 일종의 단백질인 tryptophan serotonin으로 개변시킴으로써 당사자를 편안하게 하고 양호한 기분을 증진시켜, 대체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2). PMS (premenstrual syndrome; 월경전 증후군):
바나나는 혈당(blood glucose) 수준을 조종하는 vitamin B6 함유하고 있어 기분상태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월경전 증후군에는 약을 먹기보다는 바나나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Anemia (빈혈):
바나나는 철분(iron)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중의 hemoglobin (Hb) 생산을 자극합니다.
따라서 빈혈상태를 돕습니다.
4). Blood Pressure (혈압):
독특한 열대과실인 바나나에는 potassium(K)량이 매우 높으나, 염분(Na) 오히려 낮으므로, 높은 혈압을 완전하게 이겨내게 있습니다.
5). Brain Power (뇌의 능력):
영국의 Twickenham school(Middlesex소재) 200명의 학생들은 그들의 brain power 증가시키기 위해 아침식사, 간식 점심에 banana 먹게 함으로써 금년도 시험에 도움을 받았답니다. 연구결과는, potassium 많이 들어있는 과실은 학생들을 더욱 민첩하게 만들므로써 공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6). Constipation (변비):
식사에, 섬유질이 많은 바나나를 포함시키면 정상적인 장운동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며하제(laxatives) 의지하는 없이 변비를 극복할 있습니다. 떫은 맛이 있는 덜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설사를 멈추게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7). Hangovers (숙취):
숙취를 치료하는 기징 신속한 방도의 한가지는 꿀을 첨가하여 banana milkshake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바나나는 꿀의 도움으로 위를 진정시키며, milk 위를 달래고 전신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안 감소된 혈당수준을 회복시킵니다.
8). Heartburn (가슴앓이):
바나나는 생체에서 자연적인 항산효과를 지니므로 만약 가슴앓이로 고생한다면 진정에 도움이 되게끔 바나나를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9). Morning Sickness (입덧; 아침구토증)
정상적인 식사 중간에 스낵으로 바나나를 먹는 것은 혈당수준을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입덧을 피하게 합니다.
10). Mosquito Bites (모기 물림):
곤충에 물린데 바르는 cream 찾기 전에 바나나껍질의 안쪽을 물린 부위에 문지르면 부어오르는 것과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놀랄만큼 성공적임을 알게 것입니다.
11). Nerves (신경):
바나나는 B vitamin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므로 신경계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12).  Ulcers (궤양):
Banana 그것의 연한 구조(짜임새) 부드러움 때문에 장관 장애에 대한 식이식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심한 궤양환자가 고민없이 먹을 있는 유일한 생과실입니다.
그것은 또한 과산성을 중화시키고 위표면(점막) coating함으로써 자극(통증) 감소시킵니다.
13. Temperature control (체온조절):
여러 다른 문화권은, 바나나가 임신부들의 신체적 정서적 체온 양쪽을 낮출 있는시원하게 하는과실로 보고 있습니다. 예컨대, Thailand에서는 임신부들이 그들의 아기가 선선한 체온에서 분만되도록 바나나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14. Seasonal Affective Disorder (SAD; 계절성 정서장애):
바나나는 자연적인 분위기 촉진제인 tryptophan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슬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있습니다.
15. Smoking & Tobacco Use (흡연 담배사용):
바나나는 또한 금연하고져 하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Banana B6, B12 vitamin 함유하며, 아울러potassium(K)  magnesium(Mg)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nicotine퇴출의 영향으로 부터의 생체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16. Stress (스트레스):
Potassium 활성 무기물(vital mineral)로서, 심박동, 뇌로의 산소(O2) 공급 생체의 수분평형을 조절합니다. 우리들이 stress 받았을 우리들의 대사 비율은 상승하며, 따라서 우리들의 potassium 수준을 감소시킵니다.  상태는 높은 potassium  함유한 바나나를 간식으로 먹으므로서 다시 평형을 되찾을 있습니다.
17. Strokes (뇌졸중; 발작):
‘The New England Jour. of Medicine”  연구논문에 의하면, 정상적인 식사의 일부로서 바나나를 섭취하면 뇌졸중에 의한 사망위험율을 40% 줄일 있답니다.
18. Warts (사마귀):
이들 교체요법은, 만약 사마귀를 때어버리고져 한다면, 바나나 깝질의 일부분을 때어내어 껍질표면을 밖으로 하여 사마귀위에 놓는다. Plaster 외과용 tape 그것을 조심스럽게 고정시킨다. 이상과 같이, Banana 참으로 여러 가지 병증에 대한 자연적인 약물이다. 그것을 사과 개와 비교할 , 단백질에서 4, 탄수화물에서 2, (P)에서 3, vitamin A 철분에서 5, 그리고 기타 vitamin mineral에서 2배입니다. 그것은 또한 potassium(K) 풍부하며, 주변의 가장 가치 있는 식품중의 한가지 입니다. 그러므로, 바나나 하루 개는 의사를 멀리하게 한다 말은 확실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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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S with dark patches on yellow skin
 
 
 
The fully ripe banana produces a substance called TNF (Tumor Necrosis Factor) which has the ability to combat abnormal cells. So don’t be surprised very soon the shop will go out of stock for bananas.
As the banana ripens, it develops dark spots or patches on the skin. The more dark patches it has, the higher will be its’ immunity enhancement quality .
Hence the Japanese love bananas for a good reason.
According to a Japanese scientific research, banana contains TNF which has anti-cancer properties.
The degree of anti-cancer effect corresponds to the degree of ripeness of the fruit, i.e. the riper the banana, the better
the anti-cancer quality..
In an animal experiment carried out by a professor in Tokyo University comparing the various health benefits of different fruits, using banana, grape, apple, water melon, pineapple, pear and persimmon, it was found that banana gave the best results. It increased the number of white blood cells, enhanced the immunity of the body and produced anti-cancer substance TNF.
The recommendation is to eat 1 to 2 banana a day to increase your body immunity to diseases like cold, flu and others.
According to the Japanese professor, yellow skin bananas with dark spots on it are 8 times more effective in enhancing the property of white blood cells than the green skin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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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보관법
위에서 말한대로 이렇게 좋은 바나나를 안 먹으면 손해죠!

그런데 바나나를 사서 먹다가 소비를 못했는데 바나나가 너무 익어버려서 아까운 바나나를 그냥 버리는 일이 종종 있을 있습니다.  그럴때는 제일 맛있게 익었을 때에 꼭지를 잘라서 그냥 얼려둡니다.  그러면 맛있고도 또 멋쟁이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얼렸던 바나나는 생으로 먹을 보다 달아요. 그리고 크림처럼  부드러워서 먹는데 배부른 부담도 없습니다.
 
얼린 바나난를 꺼내어 냉수에 오분 정도 
담가둡니다.
껍질이 말랑말랑하게 녹으면 껍질이 
막힌 부분을 쥐고 밀어내면 투브에서 
 밀려나오듯 소르르 빠져 나옵니다.

 
 

속이 녹은 것을 그대로 잘라서 

먹으면 달디단 빙과가 되고 




요구르트에 생과일을 얹어먹으면 


멋쟁이 간식이 되고
 
시리얼에 넣어서 드시던지 


달지 않은 쿠키에 얹으면 맛있는


 별식이 됩니다.

바나나를 천천히 익어가도록 하고 싶으면  송이째 그냥 두기보다는 
하나씩 떼어 놓는 것이 좋다는 정보를 인터넷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바나나가 일곱개가 달린 새파란 것을 두송이 사왔어요. 

하나는 송이째 그냥두고 다른 송이는 잘라서 하나씩 늘어놓았어요.
이틀이 지나서야 노랗게 익었는데  송이로 된 것이나 낱개로 있는 것이나
별 차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나흘이 지나니까 확실히 낱개로 된 것이 덜 익은 게 표시가 났습니다.
몸체는 똑같은 농도로 노란색인데 꼭지 부분이 떼어놓았던 것이 더 파랬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또 지나니까  색은 비슷한데 이번에는 떼어놓았던 것이 
더 검은 점이 많이 생겼어요. 여러개가 붙어있던 것은 아직 점이 생기지 않았구요.
 
그래서 나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붙어있는 것은 계속 익어가는데 떼어놓으면 익는 것을 멈추고
빨리 숙성하면서 빨리 상한다고요.
 
또 바나나를  다 먹지 못했는데 바나나가 너무 익을 때는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빵이나 머핀을 만들면  맛이 있고 또 얼려두면 오래 두고 먹기도 참 좋습니다.
참 맛있는 레서피이니까 꼭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