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초무침: seaweed muchim

   ~ ~ 랄 라라 오늘도 참 덥네요.
                더울 때는 시원한 반찬이 좋고 또 입맛이 없으면
                                                                   새콤한 반찬이 입맛을 돋웁니다.~ ~

살찌는 것이 무서운 분에게는 미역만한
음식이 없습니다.
마음놓고  많이 많이 잡수셔도 되는 게
미역이지요

몸에도 좋고, 살도 안찌고, 입맛도 당기는
미역 초무침을 ….

재료 –  불린 미역 2C, 오이 1개(저며서 1 3/4C), 빨간 피만 1/4 C(또는 홍고추 1개) 
            큰새우 6 마리
            간장 1 TS, 설탕 1 Ts, 식초 2 Ts, 요리주 1 Ts, 소금 1/2 ts, 파1뿌리

미역을 물에 담가놓습니다.

미역이 다 불으면 물을 따라내고
조물조물 주물러서 물때를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찢어놓습니다.

솥에 물을 끓이고 소금을 한줌 넣고
미역을 데쳐내서 비린내를 없앱니다.

오이속을 돌려가며 
칼집을 내고 
수저로 속을 파내고 
얇게 저며놓습니다.
간장, 소금, 설탕, 식초, 요리주를 섞어서 
썰어놓은 오이와 홍고추를 넣어 절입니다.
새우는 작은 그릇에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에 일분간 겨우 색갈이 변할 정도만 찝니다.
새우를 두께를 반으로 갈라서
절여놓은 오이와 미역과 함께 무쳐놓습니다.
파는 송송 썰거나 채를 쳐서 같이 무칩니다.

미리 만들어두었다가 냉장하여 차게 드셔도 좋습니다.
새우뿐 아니라 가리비나 붉은 피조개를 넣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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